너가 나에게 한 그 말
글쓴이
- 2016.11.26. 02:52
- 1573
그게 칼날이 되어 내 심장에 박혀서
이 슬프고 답답한 느낌 때문에
오늘도 이렇게 잠을 잘 수가 없어
어떻게 견뎌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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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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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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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고광나무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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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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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통쾌해! 일부러그랫어 좀 아파봐라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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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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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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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층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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