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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댓잎현호색2016.12.07 16:25조회 수 46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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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당일 친한친구 결혼식 (by 초조한 봄맞이꽃) - (by 청결한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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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여잔데 키 많이 보는데요?ㅎㅎ 아무리 스타일이 좋아도 내가 힐신었을때 나보다 커야 매력적임 이건 개인차이죠ㅎ
    자신감 높은 태도는 좋아보이네요
  • @외로운 도라지
    글쓴이글쓴이
    2016.12.7 16:34
    내 친구중에서도 키만 보는아이가 있어요. 이 부분은 정말 개인차가 심한부분. 이 글을 읽고 주눅들 사람들이 없길바라며 키를 많이 보는데 내가 키가작으면 이건 니가 바꿔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걍 깔끔하게 접고 다른 인연찾아나가면된다. 그녀에게 너가 인연이 아니듯, 너한테도 아닌거다.
  • @글쓴이
    글쓴이 의도가 자신감을 주고자하는 의도인건 알겠지만 전달하는 방식이 잘못된것같네요
  • @외로운 도라지
    글쓴이글쓴이
    2016.12.7 16:38
    님읽으라고쓴글아니고 토달꺼면 나가서 180이상 짜리 애들 찾아서 연애하시던가 지금 있는 연인과 잘 지내시면됩니다. 자신감 줄려고쓴글에 나는 키를보네 어쩌네 뭐 어쩌라는건지? 이런건 생각을 하고 넘어가는거지 이렇게 표출해서 남기는게 아니예요. 이러면 또 내가 내글쓰겠다는데 뭐 어쩌라고 하겠지만 뭐 알아서 생각하시길
  • @글쓴이
    네 ㅎㅎ
  • 글쓴이글쓴이
    2016.12.7 16:31
    아 추가적으로 이런 류의 글을 읽으면 두가지 부류가 나뉜다. 1.아뭐라는거야 존나 알아들을수도없고 니잘났다 - 이런애들은 앞으로 인생도 딱히 변화도없고 걍 그대로 퇴보하는거다 모르겠으면 지난날을 회상하면되겠고 2.구체적인 방안을 찾는 애들이있는데 - 이런애들은 그래도 뭐라도 한다 지들이 찾아서 스타일을 찾아보고 변화를 추구할려고하는애들이다. 사람이 한순간에 바뀌는것이 아니듯 꾸준히 계발하다보면 노하우를 찾게되고 내가 왜 이딴소리를 씨부렸나 이해가 가는 시점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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