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분이 (아마도)여자분이신 것 같고 제 입장을 일반화시킬순 없지만, 저의 경우 같이 경험했던 것과 비슷한 장소, 날씨와 같은 추억도 생각이 났지만 기승전섹스로 수렴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본능인가봐요. 그래서 님보다 더 좋은 파트너가 나타난다면 기꺼이 관계를 다시 깰수있을거같네요
댓글달다가 대댓달아주신거에 첨언하자면
아무래도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다보니까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여자측에서는 아직도 재결합하고싶어하는 눈치가 있는거같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고 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다는것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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