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극복법.........

과감한 고삼2017.01.03 23:54조회 수 1323추천 수 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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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얼마안됫고
둘다 동의하에 끝낫습니다
다시 사귈수 없고 그럴마음도 없지만
잘 살아가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고
한숨이 푹푹나오고 매사에 힘이없네요
식욕은 잘 안들어도 밥은 잘챙겨먹어요 ㅋㅋ
그냥 이렇게 살다보면 저절로 잊혀지는건가요
처음이별을 경험해봐서 아직 실감도 안나고 그러네요
마음한구석이 답답하고 아리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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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시간이 답이더라구요ㅠㅠ 내가 끝냈든 상대가 먼저 끝냈든 지낸 시간을 덮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ㅠㅜ 힘들겠지만 이상한건 절대 아니니깐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길 힘내영 ○w○)/
  • 저도 헤어진 지 1달이 다 되어가지만 글쓴분 말에 동감하네요. 이젠 제게 해주었던 말도 희미해져 가고 향기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도대체 누구를 그리워 하는 건지도 모른 채 쓸쓸함만 남았네요. 글쓴분도 힘내세요.
  • 저도 이별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답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게 시간으로 쉽게 그 사람을 잊고 싶지 않아요. 잊혀지는 것 만큼 더 아픈건 없는 것 같아요.
  • 어려운 말로 자아분리?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과 내가 만나 또다른 자아를 만들었는데 헤어지니 그 자아를 떼어내기에 이미 너무 마음을 줘버린 상태.. 근데 인간은 망각이란 능력?이 있기에 결국 시간이 답이긴한데 다른 사람으로 잊는 것도 사람에따라 좋은 방법같기도 하더라구요
  • 저도 헤어진지 일주일채 안됬습니다...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감당안될 아픔에 하루하루를 지새고 있어요 저도..ㅠ 우리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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