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좋아하지 않는걸 아는데 포기가 안 돼요
글쓴이
- 2017.01.08. 20:25
- 2100
고대 대나무숲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어요.
내 세상의 일들은 상대방에 대한 생각으로 얽혀있는데
그쪽의 세상은 나와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다는거.
그래서 내마음이 누더기가 되어버리는거같다는거.
너무 제 얘기와 같아서 스크린샷까지 해놓고 그사람 생각이 날 때마다 읽고는 해요.
사실 용기를 안 내본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애인이 있다고 하셔서 거절당했어요.
사실 자주 보는 입장에선 진짜 연인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어요.
없더라고 하더라도 절 거절하신데는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정중하게 거절을 해주셨는데도 포기가 안돼요.
처음에는 용기낸게 거절당해서 창피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창피함은 사라진지 오래고 자꾸 미련만 남네요.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걸 아는데, 왜 자꾸 생각나고,한번 더 봤으면 좋겠는걸까요.
거절당하면 잊을 거라 생각했는데 자꾸 그 사람이 기억나서 너무 힘들어요.
그 사람은 절 생각치도 않을 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내 세상의 일들은 상대방에 대한 생각으로 얽혀있는데
그쪽의 세상은 나와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다는거.
그래서 내마음이 누더기가 되어버리는거같다는거.
너무 제 얘기와 같아서 스크린샷까지 해놓고 그사람 생각이 날 때마다 읽고는 해요.
사실 용기를 안 내본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애인이 있다고 하셔서 거절당했어요.
사실 자주 보는 입장에선 진짜 연인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어요.
없더라고 하더라도 절 거절하신데는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정중하게 거절을 해주셨는데도 포기가 안돼요.
처음에는 용기낸게 거절당해서 창피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창피함은 사라진지 오래고 자꾸 미련만 남네요.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걸 아는데, 왜 자꾸 생각나고,한번 더 봤으면 좋겠는걸까요.
거절당하면 잊을 거라 생각했는데 자꾸 그 사람이 기억나서 너무 힘들어요.
그 사람은 절 생각치도 않을 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공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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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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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하는 건데 제일 어렵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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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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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세상은 나와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다는거."
이말 진짜 와닿네요ㅠㅠ
하루에도 몇번씩 인연이 아닌거야 중얼거리고
근데 생각나고 생각나고...
이말 진짜 와닿네요ㅠㅠ
하루에도 몇번씩 인연이 아닌거야 중얼거리고
근데 생각나고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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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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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쪽에서 싫다고했는데
님이 매달리면
그게 집착이고 스토킹이에요
님에게 고백할자유가있으면
그쪽에게 거절할 자유가 있는거죠
사랑과 집착을 구별할줄 아셔야 합니다.
사랑은 두사람이 하는거에요.
님이 매달리면
그게 집착이고 스토킹이에요
님에게 고백할자유가있으면
그쪽에게 거절할 자유가 있는거죠
사랑과 집착을 구별할줄 아셔야 합니다.
사랑은 두사람이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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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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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실유카
정말 공감합니다... 매달리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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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미국실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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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u-NVopND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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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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