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가 아닌 이상 일 이주일에 1, 2번 만나는건 보통인거같은데... 오히려 거리에 비해서 자주 보시는 것 같아요. 장거리가 힘들면 그만 두셔야죠.. 이런 생각을 가진채로시간이 길어진다면 더 힘들어 질거에요. 잘 생각해보시고 정리를 하시던가 사랑이 더 크면 계속 사귀시던가..선택하시는 수밖에.. 저도 장거리 3년차 인데 1년 쯤에는 장거리인거로 힘들더니 그 이상 지나니 그냥 제시간도 많고 하는게 오히려 좋더라구요..
장거리치고는 비교적 엄청 자주 만나시네요ㅋㅋ 저희는 두 달에 한 번 볼까말까하고 4년차예요 딱히 힘들었던 적도 없어서 극복할 일도 없었고 그저 평소에 신뢰를 주고 연락은 자주 하되 바빠서 연락이 안 되더라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만났을 땐 서로에게만 집중해왔던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장거리치고 엄청 자주 보시네요! 저는 2주에 한번정도 보는 목포 부산 장거린데 직행도 잘 없고 왕복8시간..그래도 틈날때 잠깐잠깐 통화로 목소리듣고 자기전 페이스톡하고 하면서 나름 잘 이겨내고있어요..저도 장거리 연애 때문에 고민많았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바람이불면 촛불은 꺼지고 산불은 커진다고..! 잘 이겨내시고 이쁜사랑 하시길!
저두 씨씨여서 하루도 빠짐없이 보다가 서울부산 장거리 한 적 있어요 ㅎㅎ 그리고 장거리 하자마자 한달에 한번정도밖에 못만났어요 .. 처음엔 허전하고 힘들었는데 시간지나니까 극복되더라구요 .. 그 시기 지나면 더 오래 잘 만날수있는것 같아요 자기 할일 하면서 연락만 잘하면 극복할 수 잇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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