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누나누나
글쓴이
- 2013.03.03. 22:05
- 1255
원래 연하 안 좋아했는데
요즘따라 왜이리 누나 소리가 듣고 싶을까요
누나누나~ 듣기만 해도 진짜 설렐 것 같네요ㅎㅎㅎ
요즘따라 왜이리 누나 소리가 듣고 싶을까요
누나누나~ 듣기만 해도 진짜 설렐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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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누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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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새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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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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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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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라고 부르고 싶지만 나보다 나이 많으면 어쩌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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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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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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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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