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집착 무섭네요
글쓴이
- 2013.03.04. 23:29
- 1273
혼자 여자친구한테 엄청 집착하고있다는거 깨닫고 정신 좀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제가 여자친구를 만나러 못가는 상황임에도 여친이 꼬박꼬박 와주고 저를 잘 챙겨주고하는데도
카톡하다가 여친의 오타를 잘못 이해해서 다른사람한테 보내는걸로 착각하는 바람에
여자친구를 오해했네요....
아 집착도 사랑이니뭐니 하는데 심하면 정말 병적인 수준까지 오나봐요
자기가 아무 일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 주변에 더 관심이 가는거 같네요
뭐라도 해야겠어요...집착 무섭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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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물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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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짝 물러서서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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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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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각하신게 어디에요.. 나중에 이래서 결혼 후에 의부증,의처증으로 이혼하는 사례도
꽤 있답니다.
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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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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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집착은 상대방이 결정하는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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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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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보다 조금 더 심한 정도인데 이러다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놓치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조심하면서 이상한 생각하기 전에 2~3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