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회에선 더치안하는 여자 보기 힘듭니다 제발 메갈학개론에서 사랑 배우지 마세요
- 2017.02.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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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서만 3명 사겨봤지만 (물론 부산대 아닌데서도 사겨봤고 마찬가지) 더치는 커녕 여자쪽이 더 내려고 안달나 있어요.. 물론 대부분 동갑이거나 한살차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라 서로 배려하려는게 많았나봅니다. 자존심? 그런것도 좀 있는거 같았구요 ㅎㅎ 너무 어리면 나쁘고 착하고를 떠나서 상황이해가 좀 힘드니까 더치 안할 수 있을 수도 있을꺼 같긴해요.
칼더치는 안했지만 결과는 칼더치 처럼 되더라구요
제발 여기서 뭐 뭐였지 꽁씹? 아무튼 뭐 꽁짜로 섹스한다 이런뜻인거 같던데 문맥상(잘 모르는 단어라 ㅜㅠ) 그러면서 돈 남자가 더낸다 이런소리 하는 글 읽을 필요 없어요.
제발 여기서 연애 배우고 함부러 "남자는 다 이러쿵저러쿵 여자는 다 이러쿵저러쿵" 판단하지 않길 바랍니다. 꼭 연애 해보세요!!
썸탈때도 마찬가집니다. 칼더치 안해도 한번 사면 여자쪽에서도 한번 살꺼예요. 아니면 여자쪽에서 먼저 칼더치 하거나. (여자가 칼더치하는건 맘에 안들어서다 라는 헛소문이 있던데 저도 그런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에프터 신청 안하냐고 뭐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현재 사귀고 있는 여친과의 일화입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다들 이런데 있는 사람들 하는말 믿지말고 직접 연애 해보고 사람도 좀 많이 만나보고 스스로 판단해주세요!!
전 여친 6명중 1명도 얻어먹기만 하는애 없었고 수십명의 여자 후배, 친구, 선배를 만나면서 진짜 그런사람 딱 1명봤어요. 정말 보기 힘듭니다. 그냥 연애 하기전에 지레 겁먹지 않았으면해서 적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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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커피사준다는데 굳이 거절 안하는 성격이구요
그리고 그 뭔책이 있다던데 여자들 자존심 어쩌고 하면서 얻어먹기만 하면 결국 그게 습관 된다고 제가 비싼건 거절해도 서로 비용이 어느정도 맞게 하려고 꼭 사더라구요. 그 여성한테 엄청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라고 기억했었는데 좀 오래된 이야기긴 해요 ㅎㅎ
저도 칼더치는 크게 공감가지 않아요 칼더치 하다가도 제가 왠지 어색해서 칼더치하는 분들도 괜히 한번씩 돌아가면서 사게 분위기를 바꿔가는 연애만 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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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계속 계속 사겠다고 할때보다 고맙게 받는걸 더 좋아하던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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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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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들은 거의다 5대5고 저도 그랬는데 ㅜㅠ
저랑 제주변이 운이 좋은거 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진짜 많이 만나보면 그런 사람들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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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만난 여자친구들도 거의 반반씩 잘 나눠서 냈는데.. 요즘 더치페이글 보고 깜짝깜짝 놀라네요. 얻어먹기만 하는사람 거의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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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매번 서로 번갈아가면서 사는데.
첨만났을때 밥같이먹고 영화볼때도 구태여 자기가 영화
값까지 낸다는거 말려서 내가냄.
다른 여자동기중에 같이밥먹은애도
보통 자기가 나 사주지 내가 사본적은 한건도없음.
동기중에 어떤누나도 자기가 다 사주고..
솔직히 마이피누에서 나오는것처렁턱하니앉아서
무조건받아먹기만하는 여자애 현실에서 본적없음.
물론 제가 모든여자분들 다 만나본것도 아니고
제 경험으로 전부 일반화할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 이렇게 싸우는건 뭔가 바깥에서 사람을
많이 안만나보고다녔다는거 티내는거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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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내가 지한테 얼마썼는데 한번 대주지도않고 이딴말 하는거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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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이라는건 말썽을 일으킨다는 뜻이잖아요?
저는 이게 말썽이라 생각안하는데.. 실제로 만나봐도 비슷하구요 저도 제친구들도 상상속 괴물들이랑 만난거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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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의 일들을 대비하는거죠 댓쓴이처럼 돈 몇푼에 눈치보고 욕먹기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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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반화 시켰나요? 편견가지고 만나진 않지만 만일을 대비해서라고 했잖아요 실제로도 겪었고
뭐 우리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자~~~하면 그렇게하기싫은데 그래그래^^좋은게 좋은거지ㅎㅎ이래야 합니까?
사이좋게 지내자란 글에 동조해주지 않으니 제 저격글까지 쓰시고 그니까 지금 글쓴이는 깨끗하고 아름다워야하는 글쓴이 글에 제가 잘못된 댓글을 달았다 생각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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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짜증나네 일반화 했잖아요 헛소리해대니 한번대준다느니 그런말 쓰지 말라고요 여성 성상품화 단어만 골라서 써서 자극적으로 만들고 마치 모든 남성이 그런듯 그런거 아니까~ 이러고 있잖아요 지금 말투 고치라고요
분쟁 이르키는게 목적이라면 성공하셨으니 이제 그만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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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 내가 지한테 얼마썼는데 한번 대주지도않고 이딴말 하는거 아니까
괜히 알면서 딴소리하지말고 또 분쟁조장하지말고 가만히 있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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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쿵쾅 거리며 쉐도우 복싱하는 애들 보면...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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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오래 사귀다 보면 비싼 이벤트같은것도 한번씩 할꺼같아요
당연히 '아 얘도 날 아끼는구나 서로 잘맞으니까 이런 이벤트해도 아깝지 않겠다' 라는 확신이 있다는 전제하에지만요 ㅋㅋ
당장 내일 연락 끊길지도 모르는 썸에 돈을 굳이 쏟아 부은적은 없어서요.. 항상 한 두어번까지 밥이나 커피같은거 사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접을 생각이였는데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게시판에 더치가 어쩌고 하는거에 이해가 안가서 이런글 쓴거구요 ㅎㅎ
아무튼 남혐 여혐은 실제로 만나보면 다풀리는데 왜이렇게 서로 못만나보고 싫어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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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를 하든 말든 빚내서 돈쓰는거아니면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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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제가 잘 드러나있어요 결론에 강조도 해놨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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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내용을 봐도 한국여성분들을 쓸데없이 여혐하지 마라는 내용인데 이게 여성분들한테 안좋은 내용인가요..?
정말 칭찬 많이 해놨는데 그런사람 실제로 없다부터 실제로 만나보면 다들 착하더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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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키보드 배틀 같이 되어버린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제가 인권에 대한 큰 범주로 여성인권 신장의 필요가 옳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반박하시더라고요. 그분들의 말을 상당부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말이었는데 말이죠.
이후로는 정말 말 한마디 안 섞습니다.
대화가 통해야 뭘 이야기 하죠..
저 분들은 저 분들이 읽고 접한 학자(학자로 보는 게 옳은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습니다) 이외에는 어떤 말을 하든 본인들에게 반대되는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듯 싶습니다.
학자 뿐 아니라 자신들과 대화하는 사람에게도요..
그냥 댓글은 신경 안 쓰시는 게 속 편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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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 돈 내는 모습 못본다며 굳이 자기가 계산 다하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더치안하는 여자만났다는 남자도 있겠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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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글의 주제가 그런 이상한 사람들 말고 정상적인 사람이 많으니 많이 만나보라는 뜻이였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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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다시한번 글 잘 읽어주세요 전체적으로 실제로 안그런데 넷상에 떠도는 소문만 갖고 여혐하지 마라는 내용이 반이상입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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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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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시판잘안오는데 너무남혐하거나 남자비하하는글도많고..진짜 다른게시글중읽다보면 여사친주위사람중에저런사람있을까걱정되구요
저도여친님이있으시고ㅎㅎ 잘만나고있습니다만 데이트하면 거의더치입니다 당연히 얼마씩내자이게아니라
밥사면 커피사고 영화티켓 제가사면 마실꺼사온다던지
그리고 제가아는 지인분들도 대부분저랑비슷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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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께서는 그냥 '남자들은 혹은 여자들은 이렇더라'같은 편견을 가지지 말자라는 취지에서 글을 쓰신거 같네요!!
서로 각자가 다른경험들을 하겠지만, 그 경험만으로 모든 사람들을 바라보진 말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고싶은거 같아서 저는 이글을 좋게 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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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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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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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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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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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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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대학생 4학년까지 만난 모든 여성분들을 기준으로 잡았구요
그리고 각자 인복이라는게 차이도 있어요
이렇게 서로 반대된다고 무조건 아니다 내가 맞다고 하기보단 저처럼 '칼더치한다고 무조건 맘에 안든다는건 아니다. 오히려 맘에들어서 사줬는데 왜 피하냐고 혼날 수도 있다. 그러나 칼더치가 무조건 맘에 든다고 한다는것도 아니다 편견에 빠지지말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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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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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나던 남자분들은 더치하자는말 하는분 한명도 없었고 얻어먹는거 불편해서오히려 제가 커피라도 사려고 하면 말리는게 대다수였는데.. 그래서 전 요즘 영화 표값 얼마하는지도 몰라요;
솔직히 여기서 더치페이 어쩌구 해도 공감이 잘 안되네요;; 다 자기가 사주고 싶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