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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마타리2017.02.08 15:54조회 수 1095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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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집안일 당연히 분담해서 하는거아님? (by anonymous) 부산대디자인16학번 중도에 있었던 분(사람자존감다깍아내리신) (by 겸연쩍은 봄구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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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에 어떻게 했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듯 싶네요
  • @똑똑한 오미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2.8 15:59
    평소에 데이트하면 좋은 곳도 많이 가고 기념일같이 중요한 날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잘 챙겨줬어요 진짜 밤늦으면 한번도 빠짐없이 택시타고 데려다주고 그랬는데 이번 반응이 당황스럽네요
  • 아뇨, 안 미운데.. 오미자나무님 말이 맞네요.
    평상시에도 뭐 할게, 뭐 하자, .. 입으로 사람 기대시켜놓고 번번이 어기면,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사람 화나고 섭섭하게 하거든요.
    이 일 하나만 놓고 보자면 그렇게 섭섭해 할 일인가 싶네요.
  • @침울한 하늘타리
    글쓴이글쓴이
    2017.2.8 16:14
    사소한부분까지도 잘해줬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가 금전적으로 여유있는 집안이 아니라서 데이트하기 부담스러울까봐 데이트비용측면에서도 많이 부담했습니다. 원래 편지 잘 안 쓰는 성격인데 편지도 많이 쓰고 제가 중요한 일이 있어도 여자친구가 힘들다 하면 다 내팽겨치고 달려갔습니다. 근데 한번의 실수로 이런식의 반응 .....

    과연 제가 자기관리가 잘 안되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지면 어떨지 생각해보니 암울합니다.
  • @글쓴이
    흠, 제 생각엔...
    직접 물어보지 그래요?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추측해봐야, 여자친구 속을 듣지 않는 이상에야 다 생각일 뿐이죠.
    혹시 약속 취소한 거 섭섭해서 그러는 거냐고.. 듣지 않는 이상에야 모르니까, 알려달라고 하겠네요. 저라면.
  • @침울한 하늘타리
    글쓴이글쓴이
    2017.2.8 16:22
    그러게요 근데 저와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해서 문제에요 ㅜㅜ
  • 맥락이 없으니 알 수는 없죠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자친구가 그러면 싫은데요

    여행 간 것 자체를 못마땅해했거나,
    방학 때 같이 여행 가고 싶었는데 자기랑은 안 가고 친구랑만 가서 기분이 상해있는 상황이었거나 등등...

    모르죠!
  • @훈훈한 앵초
    글쓴이글쓴이
    2017.2.8 16:17
    100일때 여행같이가기로 했고 제가 계획까지 다 세워놨으나 여자친구가 집안에서 외박이 안된다고 해서 못 갔습니다. 이거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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