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집안일 당연히 분담해서 하는거아님?
- 2017.02.09. 00:25
- 1756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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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8~5시 칼퇴하면서 일하고 덕분에 승진도 느리고 용돈수준으로 돈벌고 노는사람이랑 개처럼 일하고 야근하고 덕분에 빨리 승진하며 억대연봉 미친듯 벌어오는 사람이 5대5로 집안일을 해야한다면 말이 안되죠.
흔히 말하는 그동안의 노력의 차이입니다. 노력은 하지도 않고 평등을 외쳐대는건 옳지 못한 공산주의적인 사고라고 생각해요.
극단적으로 전 돈잘벌거나 재벌2세인 사람이랑 결혼해서 평생 집안일만하고 돈펑펑 쓰는게 꿈인 사람입니다.
여기서 제가 쬐끄만한 일만 하면 5:5분담해라고 할 권리까지 생기는건가요? 상상만해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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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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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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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업주부가 남편 일안도와준다고 빼애액대는거면 진짜 아갈통바로 후려쳐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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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맞벌이면 가사도 분담하고 전업주부면 그냥 조용히 집안일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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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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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출근할때 마누라 깨지않게 불키지말고 옷입은후 문 조심히 열고 나가고
아침은 삼각김밥사먹고
점심 저녁은 회사에서 밥먹고 퇴근하며
퇴근해서는 집청소 빨래 육아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주말엔 당연히 마누라 힘들지 않게 외식을 하고
애 돌보며 못했던 구석구석의 집안청소를 하고 처갓집에도 인사드리며 용돈드리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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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입장에서는 이런삶을 원하고 싶은걸 이해하기에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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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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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여자라 해도
남편 새벽부터 일나갈때 아침차려주기 힘들거 같고
애 유치원보내면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커피마시면서 얘기나누고 싶고
남편 퇴근하면 애랑 좀 놀아줘서 일하는 기계가 아닌 아빠였으면 좋겠고
빨래나 청소도 같이 사는건데 분담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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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편이 부모님께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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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장생활이 즐겁고 경력쌓고 커리어우먼 좋죠
다만 애가 생긴다면 남편이 주부를 하던 시부모님이 애를 봐주던 아내부모님이 애를 봐주던
누군가는 애옆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서는 결혼해서 애가 생기면 여자가 직장때려치겠다거나 때려치운사람이
더 많이 봐서 한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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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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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생활하고 싶고
직장다니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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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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몆년이라는게 조선시대 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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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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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히 말하는 공산주의적 사고에 빠진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은데
소득이많다는건 어릴때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거기서 또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얻었다는거죠
우리 순실이 누나같은 사람은 예외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을 내면 노력과 소득수준은 비슷합니다.
즉 계속 놀다가 월급도 적으면서 결혼하니까 그제서야 공산주의 이념을 주장하는건 틀렸다는거죠.
소득과 관계없다는 글은 어릴때 이여자 저여자 (이남자 저남자) 후려치고 다니다가 결혼하고 또 노력도 안해서 승진도 못하면서 집안일도 안하겠다는 주장으로밖에 안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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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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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사가 여기까지 오는데 어떤 노력을 했는데 남들놀때 공부하고 취직되면 단가? 밤새 야근하고 환자들 봐주고 시도때도 없이 긴급하면 나가야하는데
허구한날 이성이랑 하하호호하느라 공부도 못하고 노력도 안하고 직업도 못가져놓고 비정규직 하나 딱 들어가서 8~5시 칼퇴하느라 찍혀서 올라가지도 못하면서 집안일은 공평해야지!! 하고 외치는 사람들 모아놓은 혐오학개론..
역시 혐오학개론은 배울데가 못됨
실제로 멋지고 돈잘버는 사람은(남자든 여자든) 소득 수준으로 나눠야 한다는데 이의가 없음
못나고 능력없는 사람들이나 평등평등하지
평등을 외치는 사람은 패배자일뿐임 공산주의자들 북한으로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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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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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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