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계시네요. 좋아하긴 하지만 많이 안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겁니다. 만나면 좋은건 맞지만 내 할일 , 내 스케줄을 비우면서까지 만날정도로 좋은건 아니라는거죠. 결국 선택지는 두가지입니다. 상대방 마음이 깊어질때까지 인내하면서 많이 좋아해주던가 아니면 지금 바로 직구를 날려서 애매한 관계를 확실한 관계로 만들던가.
아 딱 이 댓글이 맞는것같아요. 좋아하긴하는데 굳이 막 시간내서 만날정도는 아닌... 할거다하고 쉴거다쉬고 그래도 시간나면 만나는정도?
진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없으면 한동안 많이 허전하고 힘들것같은데, 지금처럼 지내는것도 힘들거든요.
바로 직구를 날린다는건 무슨 말씀이신가요?
고백하세요 끌면끌수록 힘들뿐
차이면 차라리 맘편해요 다른 이성도 보이고
잘되면 연애하고 하다보면 오히려 식을수도 있고 상대가 님을 더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요
관계에 변화가 없으면 계속 비참한경험 하면서 지낼수 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상황이 변하길 바란다면 그건 글쓴이분이 잘못하고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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