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매너는 그냥 해주면 좋고 아니어도 괜찮고 그런 느낌이구요 예를들면 뒷사람을 위해 문 잡아주기,뭘 흘렸는데
휴지가 옆에 있으면 바로 챙겨주는 거??등등 센스가 있을 때 저 사람 매너좋다~ 라고 생각하게되요... 배려는 제가 좀 난감하거나 힘든 일,상황이 있을 때 이해하고 같이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고하는?? 그럴 때 날 배려해주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매너보다 배려가 여운이 훨씬 오래가는 것 같아요 다시 곱씹어 생각해보게되기도 하구 나도 그 사람이 힘들 때 짐을 나누어야겠다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하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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