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학번은 하지 마시요. 진짜 무궁무진한 아직 대학생활이 남아있는데 무슨 소개팅입니까. 소개팅 무슨 말인지 모르세요..? 정말 인연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만나는거지 이런 인위적인 만남을 그것도 새내기가.. 진심 비추입니다. 그래서 비추 누르고 갑니다. 진심으로 대학교 새내기인만큼 들이대고 도전하거나 노력해보세요. 입학한지 얼마 되었다고... 소개팅이 뭡니까...
일학년 때 소개팅이나 미팅 많이 해봐야죠. 그럼 나이 들고 하나요? 나이 먹고 이리저리 소개팅 많이 하고 다니면 보기 추합니다. 그리고 1학년때 해보지 않았다면 나이 먹고나서 '아.. 소개팅은 어떤거지? 궁금한데, 좀 해볼껄 그랬나?' 하고 후회하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소개팅 기회는 일학년때가 더 많죠. 서로서로 해주고 받을려고 하니깐.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건 신입생 시절의 즐거움 중 하나니깐요. 비추합니다.
글쓴이분? 마이러버 하셔도 되고 소개팅이던 미팅이던 하셔도 되는데,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마이러버 후기로 불평하는 사람들 보면 혼자서 엄청나게 진지하게 마음먹고 했다가 실패해서 불평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여기서 결혼상대 찾는것도 아니고... 혼자 진지하게 했다가 열받아서 나불나불하는분들은 애초에 그런분들이기 때문에 애인이 없는거에요. 그냥 가볍게 글쓴이님이 하고싶으신대로 마음가는대로 하고싶은거 하시면 되요. 여기사람들이 글쓴이님의 멘토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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