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글쓴이
- 2017.04.11. 01:26
- 1586
같은 과에..
너무 예쁜 동기가 있어요.
수업 많이 겹치고 하는데
서로 어울리는 무리가 있으니까
혹시나 다른사람이 눈치챌까봐
괜히 인사조차 못하고 어버버하게 되네요.
시험공부하다가 서로 물어보기라도 하고 싶고
커피라도 한 번 마시고 싶은데
티 안 내면서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는 그 사람이 궁금한데...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속으로는 엄청반가운데도
일부러 시선피하거나 무뚝뚝하게 구네요.
사실 과제에 대해 나에게 묻거나
실없는 질문이라도 해서 서로 톡하면
좋았는데! 요새는 그런 것도 없어서.
햐.. 너무 답답하네요.
연애까진 못해도 좋은데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다..
너무 예쁜 동기가 있어요.
수업 많이 겹치고 하는데
서로 어울리는 무리가 있으니까
혹시나 다른사람이 눈치챌까봐
괜히 인사조차 못하고 어버버하게 되네요.
시험공부하다가 서로 물어보기라도 하고 싶고
커피라도 한 번 마시고 싶은데
티 안 내면서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는 그 사람이 궁금한데...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속으로는 엄청반가운데도
일부러 시선피하거나 무뚝뚝하게 구네요.
사실 과제에 대해 나에게 묻거나
실없는 질문이라도 해서 서로 톡하면
좋았는데! 요새는 그런 것도 없어서.
햐.. 너무 답답하네요.
연애까진 못해도 좋은데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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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카톡으로 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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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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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옛날의 나 같구나~
아닌척 더 열심히공부하던 나
덕분에 얻은것이 참 많았지만,
무언가를 포기해서 얻은 것임을 뒤늦게 실감했지.
아닌척 더 열심히공부하던 나
덕분에 얻은것이 참 많았지만,
무언가를 포기해서 얻은 것임을 뒤늦게 실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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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마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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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마디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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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면 본인이 문자하면 되잖아요. 수업시간에 이해못하는거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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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비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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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비수수
그렇네요.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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