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싶어도 헤어질수 없네
멍청한 은분취
- 2017.04.12. 14:42
- 2327
사귄지 24년.... 그녀의 따뜻한 손길과 날렵함은 해가 갈 수록 늘지만 이제 떠나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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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6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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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금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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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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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물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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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실때군요 전 아직 22년이라 풋풋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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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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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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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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