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싶어도 헤어질수 없네

멍청한 은분취
  • 2017.04.12. 14:42
  • 2327
사귄지 24년.... 그녀의 따뜻한 손길과 날렵함은 해가 갈 수록 늘지만 이제 떠나보내고 싶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납작한 금사철 17.04.12. 14:45
전 26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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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물아카시아 17.04.12. 15:38
ㅜㅜ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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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편도 17.04.12. 16:00
떠나보내실때군요 전 아직 22년이라 풋풋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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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겨우살이 17.04.12. 22:54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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