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불쌍한 담쟁이덩굴
  • 2017.04.13. 02:49
  • 824
그리움은 그림, 글과 어원이 같다. 모두 ‘긁다’라는 동사에서 유래된 말이다. 긁는다는 것이 뾰족한 도구로 대상에 그 흔적을 새기는 행위라고 할 때, 활자의 형태로 긁는 것은 ‘글’로, 선이나 색을 화폭 위에 긁는 것은 ‘그림’이라는 말로 변형되었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생각이나 이미지를 마음속에 긁는 것은 ‘그리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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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한심한 우엉 17.04.13. 02:52
후벼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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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사철나무 17.04.13. 04:37
네다음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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