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저를 서운하게도 많이 했고 마음도 식었다고 느껴져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거 후회도 없고 이성적으로 잘 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 아픈 건 어쩔 수 없네요 연애를 많이 해봤는데 헤어지고 마음이 '아프다'고 느껴지는 건 오랜만입니다 제가 감당하고 추스려야 한다는 건 누구보다 잘 아는데 저도 여기 왜 끄적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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