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간다.. 글쓴이 2017.04.19. 21:39 760 1 점점 내마음에서 식어가고있다.. 그가 원한건 정작 이것이었나.. 포기하자 그를 추천0 비추천4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포근한 개비자나무 17.04.19. 21:42 쿠쿠하세요~쿠쿠 0 0 포근한 개비자나무 댓글 내용 복사 쿠쿠하세요~쿠쿠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포근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