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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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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자고 하면 오케이 하실것 같긴한데..
그런데 제가 먼저 대쉬했으니 고백은 하기보단 받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네요..ㅠㅠ 그냥 제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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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ㅋㅋㅋㅋ....
암튼 응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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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자리중이었는데 잠시 그분이 만나자 해서 밤에 대학로 걷기도 했고
먼저 영화보자 하셔서 데이트도 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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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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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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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 말 들려준 몇 안되는 사람들은 다 인정한 부분인데... 그냥 제가 먼저 말하는가 답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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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장 힘이 나는 말이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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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속상해서 울컥하기도 하고
이쪽은 진심인데 저쪽은 사람을 놀리는건가 싶고
연애경험이 없으시면 주변 사람들한테 코칭이라도 받으면 안되나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힘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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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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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아, 뭐 나혼자 착각이겠지 혹은 장난인가?' 싶은 생각때문에 32 -> 16 프로 ㅎ
님이 나이가 어리니 조심스러워 지는 건 어쩔 수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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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과도하게까지 조심스러워질수 있나요?
이쯤되니까 어린애가 다가오니까 좋기는 한데
외모나 다른면에서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게 뜸들이나 생각까지 드네요.
그런 생각으로 재고 있을 사람은 아니라고 거의 확신은 하고 있지만.. 사람마음 어떨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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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혹은 글쓴이가 표시하는 호감이 어떤 종류의 호감인지 몰라서 뭐라 답해야 될지 모르는 것일 수도 있고. 즉, 남자가 지금은 마음에 내키는 동안 만나고 다른 매력적인 이성이 있으면 언제든지 맘이 변하는 그런 편한 관계를 원하는지,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건지 등.
3. 남자 자신이 도둑놈처럼 느껴질까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니~ 넌지시 물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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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의것 댓 달아주신 모든 분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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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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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 썸이고 그사람은 그냥 친한오빠라 생각할지 몰라서 조심스러운게 있네요
서로 좋아하는게 아닌데 고백하면 멀어지고 잃게 될까봐
좀 더 만나면서 절 남자로 보게 만든후에 확신이 생기면 고백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남자소개 받았다는 말에 역시 나만 썸이었구나 생각이 들었고 더 가까워지게 노력할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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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썸타는 와중에도 소개팅 할 수 있어요 사귀는게 아니잖아요..?(여자분이 썸을 타고있다고 자각하고 있음에도 소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좀 위험한 상태 아닌가요?ㅜㅜ 긴장하세욥
저도 지친 맘에 그냥 썸 깨고 소개나 받을까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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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은 어떤식으로 티를 내셨나요
저는 전여친이 절 남자로 본다는 티를 많이 내서 제가 확신을 갖고 고백을 하긴했었는데
현재 만나는 사람은 친한오빠 그 이상으로는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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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남자분이 지나치게 소심하게 이리저리 재시면(고백하다가 까이면 어떡하지,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지) 놓치기 쉽상입니다 ㅠ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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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한오빠와 썸남을 대하는 차이를 알기란.......
저는 개인적으로 고백은 서로 좋아하는 상태에서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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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고백안해요? 돌직구 쏵 날리삼 ㅋㅋ 남자분 쑥맥이면서 순수해보여서 좋네 ㅋㅋ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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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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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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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사귀고 나면 물심양면 잘해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