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인가로 알아들을리는 절대 없구요..그럴 시기는 지났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과도하게까지 조심스러워질수 있나요?
이쯤되니까 어린애가 다가오니까 좋기는 한데
외모나 다른면에서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게 뜸들이나 생각까지 드네요.
그런 생각으로 재고 있을 사람은 아니라고 거의 확신은 하고 있지만.. 사람마음 어떨지 모르니까요
1. 서로 애정의 정도나 방향이 다를 경우, 만나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줄까봐(물론, 남자가 더 상처받을 수는 있지만 왠지 남자 자신보다 여자가 더 약할 거라는 선입견이있쬬) 조심스러워 할 수도 있고. 2. 혹은 글쓴이가 표시하는 호감이 어떤 종류의 호감인지 몰라서 뭐라 답해야 될지 모르는 것일 수도 있고. 즉, 남자가 지금은 마음에 내키는 동안 만나고 다른 매력적인 이성이 있으면 언제든지 맘이 변하는 그런 편한 관계를 원하는지,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건지 등. 3. 남자 자신이 도둑놈처럼 느껴질까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니~ 넌지시 물어보세요 ㅎ
전 지금 6살 연하녀랑 만나고 있는데 저만 썸이고 그사람은 그냥 친한오빠라 생각할지 몰라서 조심스러운게 있네요 서로 좋아하는게 아닌데 고백하면 멀어지고 잃게 될까봐 좀 더 만나면서 절 남자로 보게 만든후에 확신이 생기면 고백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남자소개 받았다는 말에 역시 나만 썸이었구나 생각이 들었고 더 가까워지게 노력할려구요 ㅋㅋ
썸 질질끌다가 진짜로 놓치니까 티라도 내시는게..
썸타는 와중에도 소개팅 할 수 있어요 사귀는게 아니잖아요..?(여자분이 썸을 타고있다고 자각하고 있음에도 소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좀 위험한 상태 아닌가요?ㅜㅜ 긴장하세욥
저도 지친 맘에 그냥 썸 깨고 소개나 받을까 고민중이에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