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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4.26. 15:21
  • 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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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best 가벼운 백선 17.04.26. 15:25
븅신이세요?
36 0
best 애매한 땅빈대 17.04.26. 15:25
일단은 B가 개씨12발련인데 애초에 그런데 따라가서 거절도 않는 여친도 개씨123발련이네요
10 0
현명한 수선화 17.04.26. 15:29
다음화 연재 언제죠?? 기대..@.@
4 0
센스있는 참깨 17.04.26. 15:34
현명한 수선화
ㅋㅋㅋㅋ저두@-@ㅎㅎ
0 0
센스있는 참깨 17.04.26. 15:33
진짜 실화예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15:34
센스있는 참깨
네.. 제친구가 거짓말을 하는건지 장난을 치는건지...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미치겠네요ㅜㅜ
0 0
저렴한 박 17.04.26. 15:40
그런 걸로 장난칠리는 없고 차라리 여자친구한테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정말 그런 일이 있었냐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15:45
저렴한 박
직접적으로 도저히 못물어봐서 돌려서 B라는 친구가 너한테 관심있는거 같던데 이런식으로 돌려말하니깐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저보고 헛소리말라는 식으로 말돌리고 다른화제로 전환해서
꼬치꼬치 다시 물어보기가 힘드네요.
또 괜히 일이 켜져서 B라는 친구와도 싸울거같고.
0 0
저렴한 박 17.04.26. 16:53
글쓴이
물론 글쓴이분 직접 물어보는 거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냥 가만히 있다가는 감정의 골 더 깊어집니다
여자친구한테 진지하게 물어볼 일이 있다고 한 다음 ~~~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혹시 사실이냐고 물어보시고 너를 비난할 생각으로 물어보는 게 아니라 혹시나 니가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일이 있었는데 말을 못한건가란 생각에 말을 꺼낸거라고 꼭 말씀하시고요.
B라는 친구는 보면 그런 말 하고다니는 거나 행동이나 진성쓰레기 같은데 싸우고 연 끊으시는 게 차라리 속 시원하겠는데요..
0 0
best 창백한 미모사 17.04.26. 15:42
세상엔 참 많은 일이 있기에 실화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진짜라면 글쓴이 개불쌍진짜
6 0
까다로운 댑싸리 17.04.26. 15:47
저라면 헤어지고 둘다 매장 시킬것 같네요 힘내세여
2 0
명랑한 창질경이 17.04.26. 15:50
글쓴이 진짜 ㅂㅅ 인듯ㅋㅋㄱㅋㄱㄱㅋㄱㄱㅋ
0 0
밝은 솔나리 17.04.26. 15:50
친구가 글쓴님 생각해서 말해준 것 같은데 제발 헤어지세요. 실화라고 생각될 수도 있는게 제 주변에도 저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발...헤어지세요
1 0
밝은 솔나리 17.04.26. 15:51
밝은 솔나리
지금은 안믿고 싶고 부정하고 싶고 잘만나고 있는데 왜그러지 할 수도있는데 친구가 괜히 그런말 했겠나요 여친 추궁해서 제발 헤어지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6. 16:22
밝은 솔나리
혹시 어쩌면
여자친구가 괜히 그일 실수 하나로 일커져서
저와 친구 사이 안나빠지게
자기혼자 희생해서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해주는건 아닌걸까요?ㅜ
0 0
근엄한 바위취 17.04.26. 16:43
글쓴이
자기합리화 하지마세요
2 0
한가한 감나무 17.04.26.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best 착실한 박하 17.04.26. 16:20
ㅂ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여자친구가 어쩔수없이 바지벗었다에서 뿜엇다
16 0
best 화려한 투구꽃 17.04.26. 16:20
'어쩔수 없이 바지를 벗고'가 킬링파트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호구 대장부
17 0
재수없는 지리오리방풀 17.04.26. 17:19
화려한 투구꽃
ㅋㅋㅋㄹㅇ 어쩔수없으면 방을 나와야지 ㅋㅋㅋ 개웃김
실화라면 입으로만 끝나는게 더 개연성 없지않음?
0 0
날렵한 미국쑥부쟁이 17.04.26. 16:33
A도 B한테 들은 얘기라
정확한 팩트인지 msg가 첨가됬는지 확인불가지요
B와 여친한테 각각 팩트를 물어보시고(B와 여친이 얘기 맞추지 못하게 하셔야겠져)
A가 허언의 경우 A 매장
A의 말이 팩트였을 경우
B는 그런짓한거에다 A한테 소문까지낸 놈이니 B매장과 동시에 여친과는 헤어져야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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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푸크시아 17.04.26. 16:59
진심 노잼;;
1 0
교활한 개암나무 17.04.26. 17:45
때려죽여도 모자를 판인데 여따가 글이나 쓰고 있습니까? 그럴시간에 둘이 ㅈㄴ 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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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파 17.04.26. 18:45
아 빨리 여친 불러요 그러고 강제로 엉덩이 팡팡 때리세요
남자면 아무나 다 좋은거냐고 너도 좋았으니까 가만히 있었던 거 아니냐고 팡팡 때려요
사실 끝까지 한 거 다 알고있다면서 걔가 그렇게 좋았냐고, 나보다 더 잘하냐고, 누가 더 맛있냐고 팡팡 때려봐요
남자가 그렇게 좋으면 원하는대로 5:1이든 10:1이든 시켜줄테니까 "저는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 암돼지 입니다" 라고 말하게 시켜요 얼른
자기가 성욕에 미친 암캐라는 걸 인정하게 만들어요
그러면 못된 암캐한테 벌을 내려야겠죠...? 팬티 뺏은 다음에 오늘 하루는 노팬티로 지내라고 벌을 주세요
4 2
부자 굴참나무 17.04.26. 19:33
쌀쌀한 파
히토미 끕시다
0 0
화려한 개감초 17.04.26. 19:39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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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접시꽃 17.04.26. 22:35
남자가 보ㅃ 하수면 관계는 안가젓을수도 잇겟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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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작살나무 17.04.27. 11:48
전해들은 것 치고 대사가 되게 구체적이네여 시나리오 리딩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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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물배추 17.04.28. 15:47
ㅋㅋㅋㅋ 노잼이다 임마
0 0
친숙한 환삼덩굴 17.04.28. 17:24
히토미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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