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 미치겠다..

창백한 쇠무릎2017.04.26 19:28조회 수 1269추천 수 1댓글 1

    • 글자 크기

제가 누구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막상 만나면 예뻐가지고 얼굴도 못 보겠고, 인사도 못 하겠어요.

 

괜히 인사했다가 다른 사람이 눈치채거나 하면 괜히 그 사람한테 부담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후..

 

답답하다.

    • 글자 크기
. (by 적나라한 비목나무) . (by 끌려다니는 갯메꽃)

댓글 달기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