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소개팅 많이 받고 그럴땐 시간 아깝다..그렇게 생각한적 많았어요. 그리고 연애관도 '각자 생활에 지장 주지 않을정도로 일주일에 한번이나 열흘에 한번정도만 만나자!'였는데... 막상 좋아하는 사람 만나니까 하루도 안보고는 못 배기겠더라고요. 시간이 아깝다고 느낄때도 있었지만 정말정말 행복했구요. 글쓴이분이 아직 제대로 사랑에 빠져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ㅠ
그럼 목적이 확실한 단체에 가입해서 활동하며 만나보세요
취미 동호회도 있고 스터디도 있고 종교활동이나 봉사도 있고요
그리고 원래라는건 없어요 님이 정말 좋아서 만나는 사람이랑 만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친구중에 원래 안 이랬는데 연애하고 달라졌다고 느끼는 사람 못보셨나요? (연인 챙긴다고 친구 사이에 서운하게 하는거 말고요...)
마음의 여유를 좀 가지세요 진심으로 사랑할 사람이 아니라면 그 누구라도 괜히 시간, 돈을 투자하기 싫다는 말 아닌가요? 그런데 상대방에게 어떤 것도 투자하지 않으면 사랑할 수 있을 사람인지 판단할 기회가 생기지 않아요 혹시 평소에 친한 친구들과 있을 때에도 시간, 돈을 쓰는데에 인색한 면이 있지는 않나요 연애만이 아니라 사람 사귀는게 힘들어질텐데 투자하는 법을 좀 배우셔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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