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5.07. 14:13
  • 1031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세련된 바위솔 17.05.07. 14:17
맞아요 바보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7. 14:18
세련된 바위솔
그런거 같아요. 정곡을 찌르셔서 아프네요.
0 0
특별한 왕버들 17.05.07. 14:38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7. 14:38
특별한 왕버들
ㅜㅜ
0 0
똑똑한 은방울꽃 17.05.07. 14:42
그 분 키가 독특하시면 될 수도 있겠죠 뭐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7. 14:46
똑똑한 은방울꽃
문제는 그 분이 마이러버를 안할까봐요...
0 0
유별난 등대풀 17.05.07. 14:45
제 모습을 보는 것만 같은데, 너무나 소극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7. 14:46
유별난 등대풀
네....엄청 소극적이죠..
0 0
끌려다니는 갓끈동부 17.05.07. 15:02
그 사람은 다른 사람과 매칭되어 매칭된 사람과 애틋한 사랑을 하다 그 사랑이 결실이 되어 결혼을 하고 두 사람과 닮은 아이를 낳아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는...
0 0
글쓴이 글쓴이 17.05.07. 15:04
끌려다니는 갓끈동부
아.....
0 0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7. 15:09
어후.. 지난 과거에 얽메이는 남자만큼 꼴불견 없음
진짜 주변에서 봐도 꼴불견이예요
잊고 혼자 시간 좀 보내던 빨리 다른 여자를 만나던가 하세요
0 3
글쓴이 글쓴이 17.05.07. 15:12
애매한 큰꽃으아리
과거라 할것도 없이 그냥 짝사랑이고 저 여잔데요ㅜ
1 0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7. 15:15
글쓴이
아 짝사랑은 좀 아련하고 그런게 있죠 ㅇㅇ
여자입장도 다르고 ㅇㅇ
꼭 잘 만나시길
0 1
의젓한 리아트리스 17.05.07. 17:00
애매한 큰꽃으아리
이런 댓글 쓰는 사람들이 제일 꼴불견입니다. 상상의 나래는 혼자 펼치도록 하세요. 민폐끼치지 말구요.
4 0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7. 17:04
의젓한 리아트리스
제 주변에 지헤어졌다고 질질짜던 남자애가 너무 보기 싫더라구요
남자가 질질 짜는게 보기 좋나요?
남자인줄 알았던건 실수였고 그래서 대댓으로 다시 정정했습니다
0 1
의젓한 리아트리스 17.05.07. 17:11
애매한 큰꽃으아리
남자가 질질 짜든가 말든가 아무런 생각 없는데요. 그만큼 힘든가 보죠. 보기 싫으면 걔한테 직접 말하세요. 엄한 사람에게 쉐도우 복싱하다가 실수하느니 당사자에게 돌직구로 말하는 게 낫죠.
0 0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7. 18:43
의젓한 리아트리스
아니 당사자 뿐만이 아니라 남자가 질질 짜는거 자체가 웃기지 않나요? 엄한 사람한테 대댓으로 정정 했다니까요?
0 0
의젓한 리아트리스 17.05.07. 18:56
애매한 큰꽃으아리
안웃긴데요. 본인의 엄격한 잣대를 남에게 함부로 적용하지맙시다. 정정하면 다 없던 일이 되나요? 상식을 좀 가져보세요.
1 0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7. 19:00
의젓한 리아트리스
안웃기긴요 ㅋㅋㅋ 세상에 남자가 헤어졌다고 징징대는거 좋게 보는 사람 있긴한가요?
정정해서 안되면 뭘더할까요? 부산대 정문에서 엎드려서 삼배구고두레라도 해야하나요? ㅋㅋㅋㅋ
0 0
의젓한 리아트리스 17.05.07. 19:09
애매한 큰꽃으아리
원래 타인의 모습을 극도로 싫어하는 건 그 사람의 모습에서 본인이 싫어하는 본인의 모습을 떠올리기 때문이죠. 정상적인 사람들은 도덕적이나 법적으로 옳지 못한 일이 아닌 이상에는 타인의 일에 그렇게까지 신경 안씁니다.
3 1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8. 03:46
의젓한 리아트리스
풉 죄송한데 여자라 본인 모습일 수가 없네요 ^^
ㅂㄷㅂㄷ하세요? 여자앞에서 질질 짜보셨나보당 ㅎㅎ
전 찌질해보이는걸 그렇다고 말한거 뿐 그런 인간은 별로 신경쓰진 않아요 ^^
0 0
의젓한 리아트리스 17.05.08. 08:34
애매한 큰꽃으아리
누가 ㅂㄷㅂㄷ하는지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내가 왜 ㅂㄷㅂㄷ합니까? 팩트로 뚜까맞은 그쪽이 ㅂㄷㅂㄷ하니까 새벽 세시에 정신승리하면서 댓글 달았겠죠. 부산대 어떻게 들어왔는지 의문일정도로 논리의 기초도 없고 그저 박박 우겨대기만 하면 다인줄 아네요. 신경쓰지도 않는 찌질이인데 왜 자꾸 떠올리고 그에 관한 글을 쓰는지?
0 0
애매한 큰꽃으아리 17.05.08. 11:58
의젓한 리아트리스
너무 추해서요 ^^ 원래 남에 흑역사가 재밋는 법이죠 ^^
0 0
멍한 깽깽이풀 17.05.07. 15:16
마이러버에서 우연히 만나는것 보다 그냥 님이 대쉬하는게 더 가능성 높을거 같아요!
이미 아는 사이라면요
0 0
피곤한 물매화 17.05.07. 16:16
아시는 분이면 우연히 만나는거보다 직접 대시 해보세요
저도 그게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요
글쓴이가 다른 사람이랑 매칭될 확률이 높은데 매칭되신 분한텐 실례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