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마음청소
글쓴이
- 2013.03.30. 20:44
- 466
표현도 못해보고 또 접습니다
좋아하더라도 제 마음을 표현하면 안되는 사람이었기에 오랫동안 속만 끓여왔어요 그러다 근래에 저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온걸까싶었는데
결국 혼자서 설레고 망설이는 시간이 너무 길었나봐요
다른 사람이 생겼네요 제탓이죠 뭐
종일 실컷 울고 추스리고 있습니다
봄이라고 다들 꽃놀이 갔지만 전 오늘 봄맞이 맘청소 겸 방청소했어요^^...
혹여나 표현했더라도 오롯이 제 마음이 받아들여졌을지는 미지수지만
밀려오는 후회와 슬픈 감정으로 인한 먹먹함이 마음의 멍으로 번진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짝사랑 중인 학우들께서는 꼭 용기내시길
저처럼 후회 안하게 조금 더 용감해지시길 응원할게요
좋아하더라도 제 마음을 표현하면 안되는 사람이었기에 오랫동안 속만 끓여왔어요 그러다 근래에 저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온걸까싶었는데
결국 혼자서 설레고 망설이는 시간이 너무 길었나봐요
다른 사람이 생겼네요 제탓이죠 뭐
종일 실컷 울고 추스리고 있습니다
봄이라고 다들 꽃놀이 갔지만 전 오늘 봄맞이 맘청소 겸 방청소했어요^^...
혹여나 표현했더라도 오롯이 제 마음이 받아들여졌을지는 미지수지만
밀려오는 후회와 슬픈 감정으로 인한 먹먹함이 마음의 멍으로 번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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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후회 안하게 조금 더 용감해지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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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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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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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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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괜찮은 사람은 모두가 벼르고잇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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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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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문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우울할때면 생각하는 문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