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동안 정말정말 힘들었어요 근데 진짜 참다보면 어느 순간 현타오기도 하고 제 생활 하다보면 더 좋은 사람들도 많고. 그 사람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때의 내가 그리운게 느껴지기 시작하면 점점 괜찮아져요 그 사람의 단점들도 떠오르구요 힘내세요 예전의 제가 생각나서 댓글달아봐요
이성적으로 봤을 때는 연락 안하시는 게 조금이나마 후에 재회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겠지만, 결국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는 게 미련을 다 털어낼 수 있을거에요. 잡고 싶으면 잡으세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며칠전에 이별했는데 저를 사랑한 적이 없다고 해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작성자님도 힘내시고 어찌됐든 가장 소중한 것은 본인이고 본인 마음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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