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긴 짝사랑이 결실을 못봐서 그런가
연애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또 상처 받을까봐
이렇게 나의 젊은 청춘도 떨어지는 벚꽃처럼
끝날까봐 두려운데
나의 절름발이 사랑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까봐
다가가지 못하겠다.
외롭다. 나도 사랑받고 싶다
너무나도 긴 짝사랑이 결실을 못봐서 그런가
연애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또 상처 받을까봐
이렇게 나의 젊은 청춘도 떨어지는 벚꽃처럼
끝날까봐 두려운데
나의 절름발이 사랑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까봐
다가가지 못하겠다.
외롭다. 나도 사랑받고 싶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