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 귀여웠다.
글쓴이
- 2013.04.04. 16:25
- 2238
참.. 또 어린듯한 면모를 봐서 좋았네.
오늘은 못볼지 알았는데, 또 우연찮게 봐서 인사건네고 짧은 대화.
너무나 귀여웠다.
한번은 우연 두번은 인연 세번은 필연 이라고 했다.
필연으로 이제 느끼고 좋아할게.
봤으면 좋겠다... 이 글을...
컨셉인지는 몰라도. 그 귀여운 행동 하나가 오늘도 설레게 해주네.. ㅎㅎㅎㅎㅎ
이상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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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잘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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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광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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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광대나물
세번..은...필연 맞겠지요? 유독 그 학우만... 오늘도 살짝 설레었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딱보면 어린 느낌이 나서 좋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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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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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엔 니가 항상 귀여워보여^^ 보고싶다 내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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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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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붉나무
죄..죄송하지만...새내기 학우한테 한말인데..걔가 반말할리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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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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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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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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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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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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