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만난 친구가 그랬어요. 제 애인이지만 존경스럽고 우러러 보게 되더라고요. 다 좋은데 제가 공부하고 있으면 제 공부방법에 대해 조언이랍시고 잔소리하는 그건 사실 좀 짜증났어요. 아직도 그거 붙잡고 있어? 그걸 그렇게 하면 효율이 좀 떨어지지 않나? 이러는데 너무 힘빠지고 부끄럽고ㅠㅠ
여자들은 근데 진짜 대체로 효율성이 떨어져요 괜히 기업에서 안뽑으려고 하는게 아녜요 고위직에 남자들이 많은 것도 남자가 여자보다 뛰어나기 때문이지 절대로 차별때문이 아니랍니다 지금도 보세요 누가 자기 잘못을 지적하거나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조언하면 '아 고쳐야 겠구나' 가 아니라 짜증나고 부끄럽기만 하다잖아요 이러니까 발전이 없죠
맞아요. 남자가 고위직에 많은건 그만큼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도 있겠죠. 근데 여기서 제가 여자라서 효율이 떨어진게 아니고 그냥 제가 못해서 그런거에요ㅋㅋㅋ 제가 유독 못하는 과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조언해주면 당연히 고맙겠지만 비아냥거리듯이 지적하면 사람대 사람으로서도 예의가 아닌거 아닐까요? 이렇게 해보는거 어때?하고 부드럽게 조언해주었으면 나쁜 감정은 가지지 않았을거에요.
아니에요 여자라서 못하는게 맞아요. 대체로 여자들이 그렇거든요. 애초에 뇌 구조가 글러먹었어요. "그렇게 하면 효율이 좀 떨어지지 않나?" 지금도 보세요. 자기 기분나쁘다고 비아냥 댄다고 치부하고 안받아들이려고 하잖아요. 인생에서 부드러운게 어딨어요. 늘 그렇게 기분나쁜거 싫고 부드럽고 편하게만 살려고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늘 도태되어서 여성주의나 외치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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