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외모만큼 중요한 스펙입니다-..
- 2013.04.06. 15:44
-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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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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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듣고보니 이 말도 맞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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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 밑에 글은 다른 학교 만나면 찌질 이런식의 덧글이 보여서 눈쌀이 찌푸려졌네요 울학교 뭐가 그리 대단하다구..
뭐 어떤사람은친구끼리의 농담이라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와 너 그런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이랑 만나? 찌질하다~ 이거랑 다를게 없죠
무튼 전 저기에 포인트를 맞췄기땜에기분이좀별로였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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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취향일 뿐이지 논리를 내세워 설명할 이유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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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생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절 보는 눈이 바뀌는 것부터 이미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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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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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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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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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획득할 수 있는 학벌을 보는게 더 사회정의에 부합된다. 라?
자신의 취향 문제로 귀결시키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걸 가지고 사회정의씩이나 들고 나오시다니.
똑같은 잣대로 자신이 그런 대우를 받을 때 그것도 사회정의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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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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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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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정도 공감되긴하지만 학벌외 요인으로 인성 가정교육등 들도 스펙이 될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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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예로.. 연세대 지하철 소변사건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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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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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3때 사춘기로 공부하지도 않고 수능쳐서 들어온곳
제 눈에는 참 한심해 보입니다....
이라고 말하묜 기분 좋남 ㅎㅎ
자기부터 먼저 돌아보세요
남 평가 하려 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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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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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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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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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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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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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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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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