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인 친구들은 쌍수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해요. 저 또한 그렇구요. 제 주변만 봐도 80퍼는 좀 과하지만 60퍼 이상은 되는 것 같은데. 윗분들 말씀처럼 줄 하나 긋는거지만 인상이 많이 바뀌죠. 무쌍도 물론 매력있지만! 약간 순둥한 느낌이고 간혹 답답한 인상을 주기도 하잖아요? 쌍커풀이 생기면 좀 트인 느낌이 들어서 이목구비가 살아나는 경우가 많아요. 좀 더 세련된 인상이 되기도 하고. 또.. 화장하기도 훨씬 간편하고 기법도 다양해진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 처럼 수술이 잘못되면 어색해지는 경우도 많죠..ㅎㅎ 아마 여자친구분도 고민 많이 하고 결정했을거에요. 얼굴을 바꾸는 일인데 함부로 생각했겠습니까..ㅎㅎ 요즘은 외모가 경쟁력이니, 외모지상이니 그런 세상이잖아요.. 타고난 그대로의 가치를 타인도 자신도 인정하고 알아주면 가장 좋겠지만, 가꾸고 바꾸고 투자하는 것도 자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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