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여부는 정말 케바케고 오히려 성격차로 헤어지는 경우가 더 많죠. 물론 2-3년쯤 된 커플은 관계가졌을 비율이 월등히 높긴 한데..어차피 본인 연애는 본인 가치관에 따라 하는거지 남들 기준 따라갈 필요는 없잖아요. 누굴 얼마나 오랫동안 혹은 몇명을 만나느냐는 그리 중요치 않은 것 같아요. 몇명 만나는게 많은가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기도 하구요. 바람 피는 등의 부끄러운 행동 안하고 내 스스로에게 떳떳할 수 있으면 된거에요.
그리고
"성경험없이 많은 남잘 만났다는것도 남편될 사람 입장에선 별로일거같고 첫경험이 아니라는 사실도 별로로 느껴질거같아서요." 이부분 말인데요
음 본인의 가치(?)라고 해야되나 여튼 이걸 왜 남편이 결정해요. 어차피 결혼 전까지 평균적으로 연애를 최소 두세번은 할텐데 내 배우자의 과거 연애사에 굳이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요 것보다는 현재 나에게 충실하고 믿을만한 사람이면 된거잖아요. 솔직히 역으로 내 남편될 사람이 과거에 어땠는지는 알수도 없구요.
글쓴님이 어떤 연애를 하시든 혹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게 되든 후회하지 않을 만큼 확신이 설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답은 없어요
저는 남자지만 '남편될 입장에서 안 좋을 것 같고' 라는 말에 동의 안 합니다. 물론 윗의분 말씀처럼 지나치면 뭐든 안 좋죠. 하지만 남자가 생각하는 기준에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부 남자들중에 본인은 해도 상관 없는데 여자는 처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이기적인 분들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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