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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8.09. 00:23
- 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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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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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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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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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흰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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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죠..유학갔을때 한국에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분을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둘다 잊을 수 없어서 힘들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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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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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욕심이 많아서 그래요. 욕심을 버리세요..!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합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어서 진짜 힘들었어요..
한때 내가 좋아했던, 나만 좋아해줬던 사람 상처주지 마세요ㅠ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합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어서 진짜 힘들었어요..
한때 내가 좋아했던, 나만 좋아해줬던 사람 상처주지 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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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미역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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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있어서 욕심많고 이기적인 사람이 본인만 좋으려고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누군가를 상처주곤하죠그래요 두사람이 좋을 수 있죠 그리고 세사람 네사람 뭐 그이상도 될 수도 있겠죠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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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시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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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그런 마음이 들 순 있겠지만 그걸 티 내고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행동을 해선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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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꽃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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