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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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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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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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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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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착한척? 은 어느정도 꾸밀수 있지만, 나쁜행동은 꾸민다는 개념자체가 성립할수없으니, 저는 딱 봣을때 제기준에서 개념없다, 나쁘다 라고 느껴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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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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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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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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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이가 들어보니 사람 파악하는 드리블 능력은 생기더라
내가 알아보고싶은 성향을 파악할수 잇는 질문들이 하나둘 쌓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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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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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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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던가요. 옳다 그르다기 보단 그냥 생각하시는 대로 살아보시면 또 느끼시는 게 있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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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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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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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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