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자가 남자를 꼬시는 법 제가 저번에 어쩌다가 유투브에서 봤는데 의외로 좀 맞는거 같더라구요. 사소한 건데 우선 1 단계는 그 남자 주위에 계속 있어요. 그러다가 몇 번 그러면 남자가 어 뭐지? 이런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제 2단계를 하면 되는데 2단계는 남자를 쳐다보는 것 같은데 살짝 아닌것 처럼 해요. 근처 뒤에 사물? 그런걸 봐요. 그러다가 저 여자가 날 좋아하나? 이런 생각 들다가 자기를 쳐다본게 아닌걸 알면 반쯤 통한겁니다.
네 결국은 ㅋㅋ 제가 어제 하려던 말이...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였어요 ㅋㅋ 그게 이렇게 엄청 혼자서 많이 노력을 하면 두 가지 경우가 있죠. 혼자서 먼저 지쳐버리거나 아니면 연인이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하게 되죠. 주로 전자의 케이스는 여자분들이 노력했을 때이고 후자는 남자분들이 노력했을 때이죠. 대부분 누군가 한 명이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했을 때 엔딩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노력하는 사람 말고 사랑을 받는 분이 혹시 배려를 엄청 해주시면 좋게 흘러갈 수가 있는데 그런 케이스는 엄청 드물거든요. 그게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래도 을이 되는 케이스가 엄청 많은데 갑이 굳이 을이 되려고 하겠어요... 갑이 을이 되는 케이스는 진짜 엄청 감동 먹었거나 뭔가를 느낄 때 그렇게 되더라구요. ㅋㅋ 저도 1학년 때 을이 되지는 못했었어서 전 여친한테 미안하지만 ㅠㅠ 제 친구는 여자친구가 너무 희생하다 보니까 깨닫고 지금은 엄청 잘 해주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음... 사랑이라는게 좀 케바케가 많은거 같아요. nP2 만큼 경우의 수가 나오는거 같아요. 누가 더 많이 좋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ㅋㅋ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너무 나이 많은 것 처럼 써버렸네요 ㅋㅋ 아직 21살인데 ㅠㅠ 어쨌든 제가 1학기랑 이번 여름 방학 때 어떤 기회로 느낀게 많더라구요.
혹시 한번 노력해보시고 안되더라도 너무 방황하지 마세요. ㅋㅋ 사랑은 진짜 희안한게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 사람을 더 성숙시키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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