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람을 좋아해서 남녀 안가리고 되게 놀고싶어하고 막 그런데.. 이거 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고 오히려 친해지려고 하지말걸 할 때도 너무 많아요.. 그런데도 한명한명 남자든 여자든 되게 너무너무 특이하고 한명한명이 다 특색있고 빛나는 별 같아서 되게.. 옆에 두고 싶어요 많이. 오늘 갑자기 친해지려 하지말걸 하고 또 후회해서 넋두리 한번 해봤네요 ㅎ히
남녀 사이의 진짜 친구는 조금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긴해요
한 1년 지나면 성별을 허물고 친구가 될 수 있는듯??ㅋㅋ
물론 그 1년 동안 같이 많은 일들을 겪으며 친해져야져
마음의 문이 있는데 그게 같은 동성끼리는 금새 열려도 이성간에는 어떠한 경계심과 성향차이로 인해서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 이상할 수도 있고 님이 끼부린다고 보여질 행동 할 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친구라도 이성이라면 서로 지킬 선이 있는 것 같아요 겪으면서 지킬 선을 알게 되겠죠
제가 대학와서 느끼게 된 것 중 하나가 평범하고 못생긴 남자들이 착각도 무지 잘 한다는 것 ㅋㅋㅋ 작은 호의도 베풀지 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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