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1000번을
마음속으로 망설여봤자 그건 망설임일뿐
속앓이 해봤자 달라질 건 없다는 걸 알지만
나의 수 많은 망설임이 그대로 부터 나를
점점 더 멀어져가게 하네요.
용기를 내 조금씩 다가가도
닿기엔 먼 거린데..
이 어리석은 망설임은 이제 내게 습관이 되어 버려
체념만 가득 쌓여가네요.
100번 1000번을
마음속으로 망설여봤자 그건 망설임일뿐
속앓이 해봤자 달라질 건 없다는 걸 알지만
나의 수 많은 망설임이 그대로 부터 나를
점점 더 멀어져가게 하네요.
용기를 내 조금씩 다가가도
닿기엔 먼 거린데..
이 어리석은 망설임은 이제 내게 습관이 되어 버려
체념만 가득 쌓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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