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신감이 많이 없어보이세요.... 모호한반응이면 그 마음을 알아보고싶지않나요?? 조금씩 다가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거기서 거부하면 포기하면되는거고, 아직 포기하기 이르다고 생각해요 언제까지나 친구로 남을 수 없으니까요 님이 부담스럽지않게 명분을 만들어서 만나자고 했을 때 약속도 쉽게 응하고, 밥같이 먹자고하면 밥도 먹고, 심심한데 영화보러가자하면 영화도 보러가고 쉽게 응하면 고백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너 좋다하면 당황할 수 있으니까요
알아보고 싶어요 절실하게.. 그래서 나름대로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있었는데 그 반응을 잘모르겠어요 . 어느 순간은 제마음이 받아들여지나 싶어서 희망적이다가 어느순간은 또 아닌것 같고 . 직접 만날기회를 만들어봐야 하는데 평소 상대방 스케줄때문에 잘 기회가 안나는것 같네요 말이 스케줄일지도 모르겠지만요 휴 .. 그래서 그런지 댓글 글쓴이분 말씀처럼 점점 자신감도 없어져가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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