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미리 사과드리며
지극히 주관적으로 적음에 양해바랍니다.
남자분이 유학을 다녀 왔니 어쩌니 하는건 처음부터
도망갈 구실을 만들어 놓고 연애를 시작했다 생각되네요.
정말 무뚝뚝한 성격인 사람 있을 수 있지요.. 예. 그렇죠.
그래도 글쓴분의 사연은 어딘가 이상해요.
주말을 잠수탄다는 것도 어딘가 여행을 다녀온다는 것일지 모르고
다른여자를 만나기에 연락이 뜸해지는게 일반적입니다.
-남자가 군대2년 다녀와도 성격이 별반 변화 없는데. 유학2년 뭐라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사람간에 가장 친밀한 관계를 일컫는 연인관계에서
상대방의 말을 들을 생각조차 않는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만나온 시간을 떠올리기 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아픔을 인내하지 마세요.
이기적인 그 남자분에게서 빨리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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