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11.14 23:04조회 수 589추천 수 2댓글 4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ㅠㅠㅠ 저도 남잔데 자존감이 낮아서 우울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책도 읽고 하면서 마음 다잡고 있어요. 님에게도 팁을 알려드릴게요. 우리 힘내여~!!
    1. 자기를 존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2. 다른 사람의 평가가 어떠하냐보다 내가 다른 사람을 제대로 아는지가 중요하다.
  • 좋은 남자는 많아요
  • 대체 자존감이 왜 낮을까요....
    나 자신이 생에서 중요시 하는 가치를 두고 그 가치들을 만족하는 일정 수준 이상으로 끌어 올림으로써 저는 제 자존감을 유지해요. 예를 들면 제가 중요시하는게 유창한 영어실력 이라면 외국을 가서든 유튜브로 공부를 하든 객관적으로 잘하는 수준을 만들고 나서 음 이정도면 만족하지 하고 느낀다거나 그러한 필요한 것에 대한 능력이라면 그걸 채움으로써 제 자신을 계속해서 만족하게 하고 자존감을 유지하는거죠. 글쓴이님은 인생에서 얼굴 말고 다른 소중한 가치는 없나요? 그렇게 남자1 남자2 가 보는 시선이 중요한가요? 지금 현재 지내면서 학점을 위한 공부, 그리고 외모에 관한 생각 말고 자기 자신을 나타내게 하고 남들 앞에서 빛나게 하는 가치를 찾아보는 건 어떤가요? 분명 많은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깨닫고나면 아주 가까이에 있을거에요
  • @절묘한 꿩의바람꽃
    글쓴이글쓴이
    2017.11.15 00:35
    고맙습니다 노력해볼게요! 과거 때문에 외모에 너무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