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싶은데 섹스때매...(남자만)
- 2013.05.02. 01:58
- 18992
제목 그대로 진짜 성격이 너무 안맞는데 3년동안이나 사귀었어요 물론 좋을때도 많고, 제 나쁜점도 감싸주고 착하기도 해요. 하지만 사소한걸로 꼬투리잡고 저한테 스트레스풀고. 연락집착심한 것때문에 서로 헤어지잔말 나온게 수십번.. 아마 왠만한 남자들 같으면 일찌감치 혀를 내두르고 도망갔을거에요.. 그런데 제 발목을 잡는건 얘와의 관계 때문인 것 같아요 몸매도 제가 딱 그리는 이상적인 몸매고 그 궁합도 너무 잘 맞아서 도저히 헤어지질 못하겠어요. 만난지 삼년이 됐는데 아직도손만잡아도 제 소중이는 기립... 다른여자도 만나봤는데 다른여자랑은 안이랬거든요 ... 아 정말 복잡복잡해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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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정이 아니라 성욕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니깐 여자쪽에서 자꾸 간섭하는듯
그래도 아직 여자는 애정이 있어서 잡고 있는거 같은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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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정이 없는 섹스는 아무 느낌도 없습니다.. 제가 얘한테 성적인거 외에 전혀 애정이나 매력을 못느낀다는게 아니에요. 그부분이 굉장히 잘맞고 또 비중도 크다는거죠...그리고 사실 말이 섹스지 삼년간 만났는데 서로 일상에 엄청 깊숙하게 들어가 있고, 추억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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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힘들어서 못고치겟다면 관계든 뭐든 아무리 기립한다더라도 죄다 곱게접어 하늘위로 ~ 정리하심이 상대나 님이나 윈윈하는것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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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떡정도 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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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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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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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 슨상 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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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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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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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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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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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빨리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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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여친 도와주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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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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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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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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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너네 엄마나 여동생이나 누나도 그렇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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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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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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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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