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저는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저는 차라리 이불킥을 했으면 했지 할걸 한번만 해볼걸.. 이렇게 마음 고생 하는건 정말 싫거든요 ㅎㅎ
저만 해도 마지막으로 잡고나니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은 조금 아프지만 후회도 미련도 없네요!
맞아요.
참고 기다리며 마음고생하는 것 보다 내가 그 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니였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그 동안 마음 써가며 슬퍼한 내 자신이 바보같아서 내 자신에게 미안해져서 놓는게 한결 편해지더라구요.
참았다면 그 사실도 모른채 여전히 마음 고생 했을테니까 후회하진 않아요.
돌아오는게 어떤 답이더라도 잠깐 아프고 조금 지나면 마음 편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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