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 처음.. 매칭실패. 181/79
글쓴이
- 2018.04.12. 00:37
- 2538
같은 수업듣는 분 있는데, 끌려서 매칭 상대에 그 분 특징을 적었네요.. 역시나 매칭 실패. 스스로 잘생긴 건 모르겠고 절대 못생긴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외로움을 안 타는 것도 좀 심하고 가끔가다 외로워도 좀 소심한 성격 때문에 연애를 못하네요.. 살이나 더 빼야지.. 다들 어떻게 시작하는지.. 매칭되신 분들은, 잘 되길 바랄게요. 친구한테 마이러버라는 매칭시스템 신청했다고 해놨는데 아 진짜 개쪽팔리네요.. 그냥 신청했다고만 할 걸.. 설레발 오지고 지리게 쳤는데, 담부턴 그냥 혼자 조용히 신청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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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쪽팔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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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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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용담
그러고 보니 쪽팔릴 일 아니네요. 처음이라 그렇게 생각했네요. 님 덕에 힘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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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를 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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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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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쉽싸리
평소에 거의 안 꾸며서, 옷도 캐주얼이고 체육복이고.. 댓글적다보니 제가 연애할 마음이나 준비가 안 된 거 같네요. 쫙빼입지 않은 남자가 번호 딸 때 여자들은 무슨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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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만만하나 이 생각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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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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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쉽싸리
안 하느니만 못하네요.ㅋㅋ 안 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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쫙 빼입지 않아도 잘생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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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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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라벤더
내가 잘생겼나? 잘생긴 건가? 라고 생각이 든다면 생기다 만 거겠죠. 잘생긴 넘은 지가 잘생긴 줄 알 테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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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꼭 그런건 아니더만유 본인 잘생긴 줄 모르는 사람들도 간혹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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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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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오히려 저는 체육복입은 분이 더 멋있어요! 사람마다 다르니 신경쓰지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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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가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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