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한여자가못생긴남자를사귀는이유
- 2018.06.14. 06:34
- 7713
하면됨. 하지만 구조상 여자는 먼저 헌팅을 먼저 받도록 되어있고 그게 여자입장에서도 편함. 여자입장에서는 그저 픽만하면 되기때문.
연애시에도 자기보다 못생긴남자랑 사귀면 자기가 주도권을 쉽게 가질수있고 못생긴남자는 일단 기본적으로 자신을 받쳐주기때문에 자존감을 높여줌. 거기다 몸까지좋으면 밤일은 플러스.
결국 돌쇠랑 마님과 다를바 없음. 준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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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는그냥
못생긴걸로 여자들한테 설움좀 더 당해봐야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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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서로 요구와 조건이 충족이 안되는거죠
한쪽이 힘이 세면 관계가 이루어지기 쉽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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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좋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눈에 안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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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 생각해보세요. 공부 열심히하고 집에 돌아갈 때 뿌듯한 마음으로 흥얼거렸던적 없었나요. 운동을 열심히 했다던지 자기가 정한걸 실천했을 때의 기분 좋음이요. 아기들이 스스로 양말 신는거에 성공해서 뿌듯해하는거 본적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이런 느낌에서 자기 발견이 시작되는거지요. 자기가 어떤 사람이다라는걸 알게되는거요. '내가 무엇을 했을 때 기분이 좋다'라는게 자존감에 가까운거고 내가 남하고 비교했을 때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자존감보다는 사회성이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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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결핍되면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 되는거지요.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심지어는 그게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기 때문에 늘 공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집단소속감이나 타인과의 비교우위 목메게 되는거지요.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뭔가 알 수 있고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불행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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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의 비교를 통해서 알고 얻을수잇다고 생각하는거 주체가 불행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건 잘못인것같아요
그럼 님은 남들이 조언해주는것도 본ㅇㄴ 생각이랑 다르면 개무시하시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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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못생김 남자 아다때주고 연애할빠애야 잘생긴남자랑 밤일하고 연애함 그리고 잘생겨도 착하고 좋은남자 많아여 아직도 제 전남친 못생긴게 자존감 높혀주거했더니 근자감만 커지고 나중에 이 여자가 저 여자 찝쩍꺼리던거 생각하면 어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