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 걸까요??
- 2013.06.05. 12:21
- 2381
A : 오빠 우리 일주일에 한두번은 봐요!
B : ㅋㅋㅋㅋ 알았어 ㅎㅎㅎ
A : 치..
B : 잉?? 왜??
A : 아니에요
...
뭘 잘못한거지 -_-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번정도면 괜찮을거 같아서 성의껏 대답한던데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한 두번은 너무 적어ㅠㅠ 난 매일매일 보고싶은데..
여:저도 매일 보고싶은데 오빠는 공부할 것도 많고.. 괜히 방해될까봐...
남:방해라니! 너 보고싶으면 공부가 더 손에 앉잡혀. 그럼 우리 매일 만나서 같이 공부할까?ㅎㅎ
여:헤헤헤 그럴까요??
쫌 그슥하지만 이러면 좋아할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은 오빠 공부해야하니까 보지말자 = 오늘 보고싶어 죽겟어 바빠도 잠시라도 보자고 해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빠 할꺼 많잖아 난 괜찮아
오빠 바쁘잖아 난 괜찮아
오빠 피곤하잖아 난 괜찮아
오빠도 오빠 친규 만나야지 난 괜찮아
---> 할일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나를 택해! 나를 택하지않으면 괜찮은척하면서 계속 말 뒤에 ... 붙이고 삐질꺼야! 그리고 이유를 알아내기 전까지 풀지않을테야! 라는 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의사소통방식 짜증나죠. 그냥 하고싶은말 하면 될것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전후사정등을 알면 더 나은 답을 알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