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어버리겠네..
치인트 유정 애교가 철철넘치네..
진짜 보는사람도 심장이 일케 두근거리는데..
내가만약 저런상황에서 여주엿다면
심장 터져버렷을거야 ㅇ_ㅇ....
이런 비현실적인걸 절대 믿는건 아니지만
갑자기 짝사랑남이 생각나네..
낼 친구들+아는사람들이랑 같이 점심먹는데..
짝사랑하는 남도 같이 섞여잇음 ㅠㅠ
별로 안친해서 친해지고 싶은데..
낼 점심시간때 어떻게 해야
그남자아이의 호감을 살수있을까요..?
치인트는 걍 끄적어봣어요 ㅋㅋ
미추어버리겠네..
치인트 유정 애교가 철철넘치네..
진짜 보는사람도 심장이 일케 두근거리는데..
내가만약 저런상황에서 여주엿다면
심장 터져버렷을거야 ㅇ_ㅇ....
이런 비현실적인걸 절대 믿는건 아니지만
갑자기 짝사랑남이 생각나네..
낼 친구들+아는사람들이랑 같이 점심먹는데..
짝사랑하는 남도 같이 섞여잇음 ㅠㅠ
별로 안친해서 친해지고 싶은데..
낼 점심시간때 어떻게 해야
그남자아이의 호감을 살수있을까요..?
치인트는 걍 끄적어봣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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