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만나서, 물놀이 가자가자 하다가 못간게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어. 이젠 여름이 와도 너랑 물놀이를 갈 수 없게되었네. 그래도 사계절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 꽃이 지고 난 뒤에야 봄이었음을 깨달았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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