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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8.07.13 02:20조회 수 119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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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맛난 밥사주는것도 충분히 좋지 않을까요? 전여친은 취준생이었던 저에게 여자는 더 선물받고 더 공주처럼 떠받들여질 수 있다고 했었는데.. 자기는 싸구려향수조차 안사주면서..님 마음이 넘 이쁘ㅔ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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