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거를 글쓴분한테 말하면서 푸는거같아요 .. 그만큼 글쓴이에게 기대고있고 의지하고 있다는 말이지만.. 아빠와 딸 사이가아니라 연인관계니까 어느정도 서로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 선에서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진지하게 나는 네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이해한다 .. 그런데 나는 당사자가 아니니 이해하는데에도 한계점이 있을수 있다 최근 우리의 대화가 너무 직장에서의 애환으로 이루어져 있는걸 깨달았다 연인이기에 의지하는건 알지만 하루종일 마이너스적인 이야기를 하니 조금 지치는거같다 라고 말해보면서 다시 사적인이야기 일상속으로 스며들어가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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